주지 [周知] 두루 주 / 알 지


[기사] 임 전 차장의 실무 책임자에 불과하다. 주지하다시피 헌정사상 유례없는 사법농단의 '몸통'이자 총책임자는 양 전 대법원장이다.<2018.10.12 경향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