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 [移讓] 옮길 이 / 사양할 양, 양보할 양
남에게 넘겨줌


[기사] 한반도 안보 정착과 전작권 이양까지는 갈 길이 많이 남아있다. 정부는 미국과 간극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공조를 다져나갈  필묘가 있다.<2018.11.2  경향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