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신년화두는 ‘일로영일(日勞永逸)’  
 
청와대가 내년 국정운영을 위한 화두로 ‘지금의 노고를 통해 이후 오랫동안 안락을 누림’이란 뜻을 담은 ‘일로영일(日勞永逸)’을 선정했다.

청와대 김동연 국정과제비서관은 29일 “재임 중 각고의 헌신을 다해 나라를 반석 위에 올려놓고, 다음 정부와 다음 세대에게 선진일류국가를 물려주자는 이명박 대통령의 각오”라며 이같은 내용의 신년화두를 발표했다.

 <2009.12.28 뉴스천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