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대표적 서예가이자 금석학자인 추사 김정희(1786∼1856)의 글씨 3점이 보물로 지정된다.

문화재청은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소장하고 있는 추사의 서예 작품 중 ‘침계(Z溪)’, ‘대팽고회(大烹高會)’, ‘차호호공(且呼好共)’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80221/88766141/1#csidx06704cad780d4528fe9492f26b3c9d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