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추 [歸趨]  돌아갈 귀 /  달아날 추
일이 돌아가는 형편

[기사] 2012년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주도하여 만든 국회선진화법이 그들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와 첫 수사대상이 된  터라 검찰의 칼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2019.05.07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