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량 [狹量] 좁을 협 / 헤아릴 량
좁은 도량

[기사] 우리는 언제쯤 대통령의 사저가 정치공세의 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갈수록 협량해지는 한국 정치의 단면이 씁쓸하기만 하다<2021.03.16 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