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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주관식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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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문제풀기 06

 주관식 문제 06 

 **관련되는 한자성어

[문제 1]세 사람이 똑같이 시장에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말하면 호랑이가 나타난 것으로 믿게 된다

                    
 

[문제 2]우리 인생은 천지간에 하루살이처럼 짧고, 우리의 몸은 푸른 바다에 한 톨 좁쌀과도 같구나. 정말, 너무나 짧구나! 어찌 장강(長江)처럼 다함이 없는가?<적벽부>소동파

                    
 

[문제 3]대저 현명한 선비가 세상을 대처함은 비유컨데 송곳이 주머니 속에 처하여 그 끝이 보이는 것과 같다. 지금 선생이 내 집에 들어와서 여기에서 3년이 되었다. 내가 들은바가 없으니 이것은 선생이 가진 재주가 없는 것이다<史記>

                    
 

[문제 4]자상호(子桑戶)와 맹자반(孟子反)과 자금장(子琴張) 이렇게 세 사람은 서로 더불어 말하 기를, "누가 능히 서로 더불어 함이 없는데 서로 더불어 하며, 서로 도움이 없는데 서로 도우랴. 능히 하늘에 올라가 안개와 놀며, 끝이 없음에 날아 올라가며, 서로 잊음을 삶으 로써 하고, 마침내 다하는 바가 없으랴"하고 말했다. 세 사람은 서로 보고 웃으며, 서로 마음에 거슬림이 없고, 드디어 서로 더불어 벗이 되었다.

                    
 

[문제 5]그러나 얼마 안 되어서 나는 넋이 풀리어 기둥같이 묵묵히 서 있게 되었다. 왜냐면 큰 닭이 한 번 쪼인 앙갚음으로 허들갑스리 연겊어 쪼는 서슬에 우리 수탉은 찔금 못 하고 막 곯는다. 이걸 보고서 이번에는 점순이가 깔깔거리고 되도록 이쪽에서 많이 들으라고 웃는 것이다. 나는 보다 못하여 덤벼들어서 우리 수탉을 붙들어 가지고 도로 집으로 들어왔다. 꼬추장을 좀더 먹였드라면 좋았을 걸 너무 급하게 쌈을 붙인 것이 퍽 후회가 난다.<동백꽃>김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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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5.08.03 - 13:44
LAST UPDATE: 2006.09.21 -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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